<p></p><br /><br /><br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 <br><br>제일 눈에 띄는 건 <br><br>국민배당금<br>김용범 정책실장이 AI 시대 과실 일부는 전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며 국민배당금을 주장했습니다.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덕분에 늘어날 법인세를 염두에 두고 활용처를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였는데, 야당은 사회주의냐 반발했고, 파장이 커지자 청와대는 정책실장 개인 의견이라고 해명했습니다.<br><br>정직<br>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게 '정직' 징계를 내려달라고 법무부에 청구했습니다.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을 통해 자백을 요구한 것과 김성태 전 회장 등에게 접견 편의를 제공했다고 본 겁니다. 법무부는 조만간 검사징계위원회를 소집해 박 검사의 최종 징계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. <br><br>실족 추정<br>안타깝습니다.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됐던 11살 초등학생이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 해발 720m 주봉 하단부에서 발견됐는데, 실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.<br><br>“왜 애 멀미하게 만들어”<br>최근 법적 책임과 민원 부담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, 한 초등학교 교사의 호소가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고 있죠. 그 당사자 초등교사노조 위원장 직접 초대해 지금 일선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. <br><br>
